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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교 역사 속
14인의 킨슬러 선교사

Kinsler Family 는 친척들을 포함하여 14명의 내한 선교사를 배출했습니다.

이는 한국 선교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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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sler

Marian Kinsler, 권수라(누나)

1922~1941, 서울 선교부

Helen Kinsler, 권신라(누나)

1921~1932, 대구

Francis Kinsler, 권세열

1928~1970, 평양~서울

Dorothy Kinsler, 권도희

1930~1970년, 평양 ~ 서울

Arthur Kinsler, 권오덕

1971~2011년, 평양 ~ 서울

Sue Kinsler, 신영순

1971~현재, 한국및 다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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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bell

Edwin L. Campbell

1914~1933, 신천 소년학교, 농촌 농업 사업

Elizabeth Sanders Campbell

1914~1933

Rev. Archibald Campbell

1916~1960, 계명대학교 초대 총장

Helen Campbell

1916~1960, 강계와 대구

t.soltau

Soltau

Stanley Soltau

1914~1939 만주의 신빈 과 충주

Mary Campbell Soltau

1914~1939

David Soltau 

1921~1929 숭실전문학교, 평양외국인학교 교장

Grace Soltau

1921~1929 음악 교육

The Kinsler Missionary Family

​킨슬러 가족은 1대 Francis Kinsler (권세열)과 Dorothy Kinsler(권도희)에 이어 2대에 Arthur Woodruff Kinsler(권오덕)과

Sue Kinsler(신영순)으로 이어진다. 

​권세열 선교사의 유산과 영향​

​권세열 선교사(Francis Kinsler)는 한국 땅에 복음과 사랑의 씨앗을 심은 선교사였습니다.  그의 삶과 사역은 교육, 구호, 신학,

그리고 한국 교회 공동체 전반에 깊은 흔적을 남겼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벗

​권세열 선교사는 학교 문턱조차 넘지 못했던 아이들을 위해 '성경구락부'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성경과 함께 글을 읽고, 노래하며, 운동을 배우던 이 모임은 전국으로 확산되었고, 수 많은 학생들이 배움과 신앙 속에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교회 지도자의 스승

​숭실전문학교와 장로회신학교에서 교수로 봉사하며, 그는 한국 교회의 목회자와 지도자들을 세우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그의 강의실을 거쳐 간 수많은 학생들은 훗날 한국 교회의 주춧돌이 되었습니다. 

​고난의 시대, 이웃의 아버지

​한국전쟁의 참혹한 시기에도 그는 전쟁난민, 고아, 전쟁 미망인과 함께하며 고아원과 모자원을 세워 삶의 희망을 나누었습니다. 그는 또한 한국군 군목 제도의 기틀을 세워 군대 속에서도 복음이 전해지도록 힘썼습니다. 

​함께하는 교회, 함께하는 선교

​권세열 선교사는 한국 교회가 스스로 사역을 이어가도록 돕는 데 열정을 쏟았습니다. 그는 에큐메니칼 정신을 받아들이며, 선교의 중심이 현지 교회로 옮겨져야 한다는 믿음을 실천한 선교사였습니다. 

한 세기 전, 한국을 품은 선교사의 이야기

​뉴스 속에 남은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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