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e Kinsler
언론과 평가(Media & Legacy)
"북한 장애인의 대모"
"장애인의 어머니" 라는 별칭
신문. 방송에서 꾸준히 조명 : 대북 장애인 지원,
국제 스포츠 무대 동행, 신앙적 소명

장애와 경계를 넘어, 화해와 자립을 꿈꾸다.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난 Sue Kinsler(신영순)는 개인적 아픔을 소명으로 바꾸어 평생을 장애인과 함께 걸어왔다. 순천과 여수에서 재활과 직업훈련을 이끌며 코이노니아 장애인복지센터를 세워 자립의 길을 열었고, 1998년부터는 북한 고아원과 특수학교를 지원하며 대북 사역의 지평을 넓혔다. 그녀는 북한 장애인들이 국제무대에 설 수 있도록 힘써, 런던 패럴림픽과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이르는 역사적 순간을 함께했다. 은퇴 후에도 KINSLER FOUNDATION을 세워 남북 화해와 장애인 복지를 향한 비전을 이어가며, 세상에 “북한 장애인의 대모”라는 이름으로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다.
History
생애 Biography
1946년 9월 1일 서울 충무로에서 태어나 미션스쿨 숭의학교와 서울산업디자인전문학교를 졸업했다. 1968년 권오덕 선교사와 결혼 후 가정에서의 경험을 통해 장애인 사역에 대한 소명을 품 게 되었다.
사역의 시작
Early Minstry
국제결혼상담소 등 교회 기관에서 상담, 자문 활동
1978~1979년 미국 캔자스 체류 후 한국으로 귀국, 순천·여수 지역 장애인 복지 사역 참여
여수 애항재활병원, 애향기술원에서 환자 치료 및 사회적 자립 훈련 지도
장애인 복지 및 자립 지원
Disability Mission & Welfare
순천·여수 활동 : 기술학교와 기숙사 운영, 직업 훈련 제공
무화과 모임 : 장애인 졸업생들과 보호 작업장 운영(1981~1991)
코이노니아 장애인복지센터 설립: 수유리 반동, 직업재활·보호 작업장 운영(1991)
사회적 기업 성장: 장애인 보호·직업 자립 지원의 기반이 됨
“장애인의 어머니”로 불림: 개인적 경험(딸 일레인)에서 비롯된 소명
평화와 화해를 위한 복지 협력
Humanitarian Cooperation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고아원과 장애인 지원 활동 전개(1998)
고아원 식량·의약품, 특수학교와 의료 장비 지원, 콩우유 공장 설립 등
등대복지회 설립 : Francis Kinsler의 유산을 기초로 체계적 활동(2003)
국제푸른나무 설립(2010)
-아동 및 장애인 지원을 위한 복지 단체로 발전
장애인 스포츠·예술 활동: 패럴림픽과 아시안게임 참가 지원, 예술 공연 후원
주요 성과
Major Achievements
북한 고아원 지원: 평양·사리원·황주·원산 등 8개 고아원에 의약품·식량·시설 지원
특수학교 지원: 맹학교 3곳, 농아학교 8곳, 어린이 특수학교 1곳 등 총 12곳
직업재활 지원: 재봉·컴퓨터·제빵·미술 교육, 보호 작업장 운영
국제 스포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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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아시아게임 첫 참가(쿠알라룸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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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패럴림픽 북한 최초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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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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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첫 출전, 남북 단일팀 구성
재단활동
Foundation Work
2017년 Kinsler Foundation 설립 (미국 )
남북 평화·화해, 장애인 복지, 청소년 교육을 비전으로 활동
미국·멕시코·남미에서 다양한 선교와 복지 사역 지속




